나무가가 VX·모빌리티·시큐리티·헬스케어 4대 신사업을 축으로 모바일 카메라 모듈 제조사에서 종합 비전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에 나섰다. 이동호 대표는 3D 비전 센싱 기술을 기반으로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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